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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에스겔 5장 - 에스겔 15장 > 성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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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에스겔 5장 - 에스겔 15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홈지킴이 작성일21-11-23 17:52 조회248회 댓글0건

본문

◆ 에스겔

67-0.jpg

에스겔은 제사장 가문 출신입니다.
그는 주전 597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여호야긴 왕과 왕족 및 귀족, 그리고
유다의 높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사로잡아 갈 때
그 포로들 가운데 섞여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그의 지위는 상당히 높았던 것 같습니다.

포로로 잡혀왔던 장로들이 그에게 나아와
유다의 장래를 물어볼 만큼
유다 민족에 대해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67-2.jpg

에스겔은 포로로 잡힌 지 5년째 되는 해인
주전 593년에 선지자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때 에스겔의 나이가 30세였으며
약 22년 동안을 선지자로 사역하였습니다.
예레미야와 다니엘 선지자랑 겹칩니다.도표 참조
(에스겔이 부름 받을 때는 북이스라엘은 멸망하고
남유다는 멸망을 앞둔 그런 시기였습니다.)

67-1.jpg

◆ 에스겔 5장 - 머리털과 수염을 깎는 상징

구약 율법에서는 제사장들이
머리털이나 수염을 깎는 것을 금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날카로운 칼을 가져다가
삭도로 삼아, 머리털과 수염을 깎고
저울로 달아서 1/3씩 나누어 두라고 하십니다.

● 1/3:성읍안에서 불사르라...전염병,기근으로 멸망
● 1/3:성읍 사방에서 칼로 치라...칼에 엎드러짐
● 1/3:바람에 흩으리라..사방으로 흩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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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6장 -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라는 말씀이
6장에서 4번이나 반복됩니다.
에스겔서에 나타난 메시지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형식적으로 섬겼으며
더욱이 우상을 겸해서 섬김으로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기는
이들의 행위에 대해서 하나님은,
자신이 자신의 말씀을 지키는
성실하신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시며,
자신에게로 다시 돌아오기를 촉구하십니다.

● 6:14-디블라 : 팔레스타인 최북단 도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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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7장 - 이스라엘 끝이 다가오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긴
이스라엘이 당하게 될 파멸이
처절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심판을 이렇게 반복하여 강조하는 까닭은
유다 백성들에게 만연했던
안일한 낙관주의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이 이방인에 의하여
초토화될 것이라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심판을 앞두고
회개하기보다는 평강을 외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메시지는
예루살렘의 처참한 멸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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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8장 - 예루살렘의 우상 숭배

에스겔은 하나님의 손이
강력한 힘으로 그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보았으며,
그곳에서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결정적인 이유를 직접 목격하게 되었으니,
성전 안에서 갖가지 우상숭배 모습과
비밀 종교 신봉자들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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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무스[ Tammuz] (에스겔8장 14절)

수메르, 메소보다미아, 수리아, 바벨론,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널리 숭배되던 생산을 주관하는 신이자,
들짐승들로부터 양 떼를 보호하는 신.
제사시에는 매우 음란한 의식이 수반됨.

◆ 에스겔 9장 - 예루살렘을 향하여 분노를 쏟으시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을 보여 주시는데,
베옷을 입고 먹 그릇을 찬 사람들이
경건한 백성들의 이마에 표시를 하고
이 표시가 없는 자들은 모조리 죽임을 당합니다.

태양을 숭배했던 25명의 장로들을 필두로
하나님의 분노의 심판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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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10장 -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시다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은
더 이상 거룩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은 성전을 떠나고 온 성읍은
불에 타서 멸망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성경에서 일반적으로 ‘숯불’은
불의와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
또는 그 도구를 상징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 베옷 입은 자가 숯불을
예루살렘 성읍 위에 흩는다는 것은 그곳에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행한다는 뜻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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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0.jpg

에스겔이 또한번의 환영을 보게되는데(위에 그림 참고)
여러분도 마음 속으로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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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을 숭배하고 있는 25인

◆ 에스겔 11장 -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25명은 은밀한 곳에서
하나님을 거역하는 우상 숭배를 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은밀한 죄를 아시고
당신의 종에게 드러내 폭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들의 불의를 지적하신 것은
이들이 사회적으로 지도자적인 위치에 있는 자들로서
그들의 죄악이 예루살렘 성읍을 패망으로 이끈
큰 원인 중 하나임을 암시해 줍니다.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도 여호와의 성전 동문에서
불의를 행한 이십 오인 중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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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12장 -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판에 대한 예언을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세대에서는
심판이 결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67-12.jpg
▲ 포로의 행장을 꾸린 에스겔

더구나 바벨론에 끌려온 유다인들도
예루살렘 남아 있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예루살렘은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이며,
자기들은 곧 귀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에스겔은 백성들의 잘못된 낙관주의를
고쳐주려고 하였습니다.
에스겔이 상징적 행동을 계속해서 보여 주었지만,
유다 백성들은 선지자의 예언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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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예언이 결코
성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으며,
또한 선지자의 예언은 아주 먼 훗날에나
성취될 것이기 때문에 자기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언이 <곧> 성취될 것을
힘주어 말씀하십니다. 본장 이후 19장까지
하나님의 임박한 진노의 심판을 믿지 않고
경시하는 자에 대한 경고가 이어집니다.

◎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바벨론 군대가 침공하면
심한 기근과 궁핍에 처할 것임을 암시하는 것으로
예루살렘 주민들은 근심에 싸인 채
끼니를 겨우 때우게 되고
두려움과 절망 가운데서 물을 마시게 될 거라는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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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13장 - 거짓 선지자의 종말

거짓 예언자들을 향한 경고의 장입니다.
이들은 선지자인 척 하면서
온갖 기만적인 예언을 하였습니다.

즉 이들은 사로잡혀 온 유다 백성들에게
이스라엘이 안전하다고 거짓으로 가르치며
조속한 귀환이 있을 것이라는 거짓 예언을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말해 여호와께서
그들을 보내시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감히 예언하였던 것입니다.
결국 이들의 이러한 행위는 백성들의 영혼을
파멸시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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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14장 -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마음으로는 우상을 숭배하면서도
에스겔에게 나아와 하나님의 뜻을 물으려는
장로들의 요구를 하나님께서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심은 물론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섬기는 우상의 수효대로
댓가를 치루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떤 나라가 불법을 행하면
그 나라에 노아와 다니엘과 욥과 같은
의인이 있다 할지라도
그 의인의 생명만 건질 뿐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무서운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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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 15장 -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하나님은 포도나무를 비유로 드시면서,
유다 백성들이 스스로 나면서부터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자만하고 있는
어리석은 생각을 책망하십니다.

포도나무는 그 모양과 자태가 별 볼일 없으며
그 꽃도 화려하지 못하나 풍성한 열매를 맺어
경작자에게 유익과 기쁨을 줍니다.
만일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할 경우에
그 나무는 용도 면에서 거의 쓸모가 없는 것이지요.

포도나무 비유의 실체인 이스라엘 족속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살지 못하여
영적 열매를 맺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 유용하지 못하고
심판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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