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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욥기 11장 - 욥기 29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홈지킴이 작성일21-07-05 11:43 조회1,068회 댓글0건

본문

◆11장- 소발의 첫번째 말

나아마 사람 소발의
욥에 대한 첫 번째 변론입니다.

욥의 세 친구 가운데 제일 나중에 변론하였고
다른 두 친구들과는 달리
두 번만 변론한 것으로 보아
세 친구 중 나이가 제일 어린 사람 같습니다.

소발의 이야기도 비슷 합니다.
욥에게 하나님께서 아시는
어떤 죄가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욥이 자신의 죄를 발견하지 못하는 거라고...
욥이 회개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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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 소발의 변론에 대한 욥의 대답

욥은 자신의 불행에 대해 격려나 위로 대신
책망을 하는 친구들의 태도에 속상해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지만
자신의 의로움을 주장하면서
죽음을 무릅쓰고라도 하나님과 더불어
변론하기를 갈구하고, 덧붙여
인생의 무상함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욥의 기도에서는
허물과 죄를 알게 해달라고
혹시라도 잊고 있던 허물과 죄가 있으면
봉하시고 싸매 달라고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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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장- 엘리바스의 두번째 공박

욥이 여전히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자
엘리바스는 열을 받았는지
더 직설적으로 욥을 공격합니다.
네가 그렇게 잘났고 똑똑하냐?
니가 그렇게 깨끗해 ?

욥의 고난이 <스스로를 의롭게 여김>
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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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엘리바스의 두번째 변론에 대한 욥의 대답

분위기가 점점 험악해지자 욥이 한마디 합니다.
만약 너희들이 나와 똑같은 상황이었다면
나는 너희들을 찾아가서 위로해주고
근심을 풀어 주었을 것이라고...

친구들에게 야속하고
하나님께 서운 했는지
또다시 구구절절 신세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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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장- 빌닷의 두번째 말

자신은 아무런 잘못도 없다고하면서
오히려 친구들을 탓하는 욥에게
빌닷은 악인에게 임하는 재앙을
욥이 받을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비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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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 욥의 대답

너희들 왜 그러니?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해?
내 상황이 이렇다 친구들아...
그러니 친구들아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시는 것 맞아.
너희가 나를 계속 정죄하면
하나님께 혼날꺼야
욥은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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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소발의 두번째 말

계속되는 욥의 자기변명에
소발 역시 격한 감정으로
악인은 필히 망한다는 종전의 인과응보론으로
강력하게 욥을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악인은 망하고 만다.
악인은 복을 받지 못한다.
악인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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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 욥의 대답

욥은 <의인>의 고통과
<악인>의 형통을 지적하면서,
자신에게 적용시키고 있는
인과응보의 논리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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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 엘리바스의 세번째 말

욥을 공격하는 선봉에는
항상 엘리바스가 있었습니다.

엘리바스의 첫 번 째 발언은
-욥의 고난이 <그의 죄>로 말미암은 것
두 번 째 발언은
-욥의 고난이 <스스로를 의롭게 여김>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여기 세 번 째 발언에서 엘리바스는
욥의 고난의 원인에 대해서
두가지를 지적합니다.
-하나님께 교만함(2-4),
-이웃에 대한 불의와 횡포(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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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장- 욥의 대답

친구들의 논박에 답답함을 느낀 욥은
하나님을 향해 자기 결백을 호소하면서
우리가 익히 아는 이 말을 외칩니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또한 욥은 의인의 고통과 악인의 형통까지도
모두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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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장- 빌닷의 세번째 말

자신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는
욥의 말에 빌닷이 다시 한번 발끈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점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더이상 할말도 없다는 듯.
구더기 같은 사람,벌레 같은 인생이라면서
욥을 조롱하며 말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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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 빌닷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

빌닷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현학적으로 표현하자 욥도
그 정도는 나도 안다는 식으로
욥이 알고 있는 하나님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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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장-세 친구에 대한 욥의 말

세 친구 모두를 향한 욥의 변론입니다.
친구들의 반박이 그치자 욥은
자기 변호에 더욱 열을 올립니다.

그는 자신의 결백함을 재천명하고
악인들의 절망적인 파국을
갖가지 사례를 통해 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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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장- 지혜와 명철

욥은 지혜의 가치를 한껏 찬양합니다.
궁극적인 지혜는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참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만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혜의 송가라고 일컫는 28장이
욥기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이제까지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리듯이
욥과 친구들간의 지루한 변론이 되풀이 되었지만
별다른 해결책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8장 뒤에 오는 엘리후의
직접적인 계시로 말미암아
문제의 해결의 열쇠가 제시되며
그 단초를 제공하는 것이 28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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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장- 욥의 마지막 말

욥이 과거의 행복했던 날들을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그는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갖가지 선행을 베풀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로운 삶이
하나님의 은혜 덕분임을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은총을 다시 받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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