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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

33일 - 열왕기하 1장 - 9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홈지킴이 작성일21-04-14 14:52 조회849회 댓글0건

본문

33-1.jpg

◆1장 - 엘리야와 아하시야 왕

북이스라엘의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오므리 왕가가 아합 왕의 죽음으로
그 세력이 급격히 약화되자
모압이 반기를 듭니다.

그런 와중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듭니다.
엘리야의 예언대로 아하시야는 죽음
-- 2년 통치

[바알세붑]은 <파리의 주>란 뜻의
에그론의 우상으로,
파리나 날벌레가 주는 재앙(전염병)으로부터
지켜 준다고 숭배되었습니다.
바알세붑은 신약에서
귀신들의 우두머리로 등장합니다.

33-3.jpg

●엘리야를 잡으러 군사를 보냈는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이들을 불살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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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엘리야가 승천하다.

엘리야가 죽지 않고
하늘로 올려진다는 사실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알려졌고 핫이슈였나 봅니다.

벧엘에 있던 선지자의 제자들이나
여리고에 있는 제자들도
똑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에게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머리 위로
취하실줄을 아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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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 앞부분은
엘리사 선지자의 이야기가 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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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기적들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물이 나빠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진다 하자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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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 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

아합왕이 죽자 모압이 배반을 한댔죠?
모압은 이스라엘에게 어린양 십만 마리와
숫양 십만 마리를 양털과 함께 조공으로
바쳤던 나라였기 때문에 손해 막심입니다.

모압왕 메사를 제압하고자
북이스라엘 아합의 아들 여호람 왕과
유다왕 여호사밧과
에돔왕까지 합세하여
세나라가 연합군을 구축합니다.

길을 둘러 간 지 칠 일에
군사와 가축에게 먹일 물이 없자,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갑니다.

엘리사는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고 합니다.
아침이 되어 소제 드릴 때에
물이 에돔 쪽에서부터 흘러와
그 땅에 가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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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고인 물이 아침 일출로 빨갛게 비치자
모압 사람들은 피라고 착각하고
이스라엘 진영에서 내란이 일어나
서로 싸워 죽인 것으로 오판합니다.

서둘러 진격하였지만
오히려 이스라엘 사람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모압군을 완전히 초토화 시킵니다.
연합 동맹군의 대승!

전세가 최악으로 치닫자 모압왕은
자신들의 신 그모스에게 도움을 얻고자
맏아들을 불태워 바치는 극단의 조치를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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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과부의 기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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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와 수넴여인- 아들을 낳게 하고
급사한 아이들 다시 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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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의 독이 있는 솥의 국에
가루를 넣어 해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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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 나아만이 고침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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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 아람군대를 물리치다.

아람 군대가 도단에 있는 엘리사를 잡기 위해
쳐들어 오자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18km나 떨어진 사마리아로 끌고 갑니다.
그들을 죽이지 않고 떡과 물을 먹이고
아람으로 고스란히 되돌려 보냅니다.

아람 군대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고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선지자가 있음을
알리기 위함이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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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 엘리사가 일으킨 기적들

● 백명을 먹인 기적 (4:42-44)
● 잃어버린 도끼를 찾아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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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워싸인 사마리아가 굶주리다 (6장)

수 년이 지나 아람 왕 벤하닷이
재차 이스라엘을 침입했을 때
사마리아는 포위되고
극심한 굶주림을 겪습니다.
나귀머리,비둘기 똥까지 거래되고
심지어 아이들까지 잡아 먹습니다.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920g..오늘날 시세 96만원)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세겔(57.5g...6만원)

왕은 지난 날 엘리사가 아람군대를
무사히 살려 보내서 이런 상황이 되었다고
엘리사를 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금방 뉘우치고 사자를 뒤따라오므로,
엘리사는 문을 닫게 하고 왕이 도착할 때까지
사자들을 들이지 말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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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 아람군대가 도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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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를 하고 아람의 진으로 들어갔던
나병환자 네사람이 횡재를 합니다~

◆8장- 수넴 여인이 돌아오다.

7년동안 기근을 피해 블레셋으로
이주 했던 수넴 여인이 돌아옵니다.

나병에 걸린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다시 나오니깐 헤깔리죠?
아마도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린 사건과
나아만 장군을 치유한 사건 사이에
있었던 일로 추정 됩니다.

그녀는 집과 땅을 돌려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가 떠나 있을 동안 그 땅에서 생산된
소출에 대해서도 보상을 받습니다.

◆ 엘리사가 다메섹에 갔을 때
아람왕 벤하닷이 병들어서 엘리사를 청합니다.
엘리사는 자신을 맞으러 나온 하사엘에게
아람의 왕이 될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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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 8장 중반부터
다시 왕들에 대해 나옵니다.
앞에서 보셨던 표를
다시 한번 보면서 읽어보세요~
: 아하시야가 2명이라서 헤깔립니다.
--> 전혀 다른 인물임
(남유다-6대왕 , 북이스라엘-8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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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왕 아하시야...남 유다의 6대 왕
(밑에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어머니 아달랴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요람왕의 요청으로 연합하여
아람 왕 하사엘과 전쟁을 하지만 패전하고
요람은 부상을 당합니다. 아하시야는
부상당한 요람 병문안을 갔다가
예후를 만납니다. 그리고 도망가지만
그의 손에 죽습니다. 예후는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기름 부은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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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예후가 이스라엘 왕이 되다.

예후가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아람과 전쟁 중이던 이스라엘의 요람왕과
유다의 아하시야왕을 살해합니다.
이스라엘로 돌아온 예후는 이세벨 또한 처형합니다.
하나님이 예언하신 대로 아합의 가문에
벌이 내려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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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밖으로 내던져진 이세벨..
마차에 탄 사람은 요람을 이어 왕이 된 [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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