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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 미가 6장 - 나훔-하박국-스바냐-학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홈지킴이 작성일22-03-04 16:45 조회1,140회 댓글0건

본문

◆미가 6장

6장 역시 이스라엘의 죄악을 책망하고
심판을 경고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변론의 형식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미가 선지자를 통하여서
이스라엘에 대한 긍휼과 사랑을
마치 법정에서 변론하는 것처럼 말씀 하십니다.
그 말씀 속에서 우리를 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주제로
아모스의 <공의>, 호세아의 <사랑>과
이사야의 <겸손>이 잘 어우러져 기술되었으며,
이사야서와 문자적, 내용적으로 유사점이 많아
[이사야의 축소판]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미가 6:8 이 핵심구절 입니다~
-->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75-1.jpg

◆미가 7장

7장은 이스라엘의 부패를
한탄하며 시작하지만(7:1-4)
이스라엘의 회개와 회복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찬양으로 끝을 맺습니다.

75-2.jpg


◆ 나훔

[나훔]이란 이름은 [위로자], [위로]란 뜻입니다.

75-3.jpg

●기록 장소
나훔 선지자의 고향인 엘고스로 봅니다.
요나 선지자가 니느웨까지 가서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한 반면
나훔 선지자는 유다에서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의 심판을 선포한 것으로 보입니다.

75-4.jpg


나훔서는 요나서와 짝을 이루는 성경입니다.
두 예언서 모두 [니느웨]를 배경으로 하여
니느웨의 <회복>과 <멸망>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예언자 요나 선지자를 통하여
니느웨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때로부터 대략 1세기 후
세계 패권을 장악한 니느웨 사람들은
교만해져서 깊은 죄악에 빠졌습니다.

요나서가 니느웨의 <회개>에 대한 말씀이라면,
나훔서는 니느웨의 <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요나서가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한다면
나훔서는 하나님의 <공의>를 노래합니다.

75-5.jpg

나훔의 경고 이후 얼마지 않아 니느웨는
바벨론에 의해 함락당하고
앗수르 제국은 멸망하였습니다(B.C. 612년).

75-6.jpg

◆ 하박국

선지자 하박국의 말씀은
바벨론이 초강대국이던
주전 7세기말 경에 선포되었습니다.

하박국은 바벨론이
의로운 다른 민족을 공격할 때
하나님의 침묵하심을 불평했습니다.

1장과 2장은 독특하게
하박국과 하나님의 대화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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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론에 가서는
하나님의 위대함에 대한
선지자의 신앙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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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바냐

스바냐는 히스기야 왕의 현손이며
구시의 아들로 왕가 출신입니다(습 1:1).
그는 남유다의 왕 요시아(요시야) 시대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그와 동시대에 활동한 선지자로는
예레미야, 나훔, 하박국이 있습니다.

75-9.jpg

요시야 왕의 종교 개혁 이전에 유다는
상당히 타락한 상황이었습니다.
히스기야가 죽은 후 므낫세 왕은
히스기야가 무너뜨린
바알 제단들을 다시 복구하였고
그 아들 아몬은 므낫세보다
더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

아몬의 뒤를 이어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도
유다는 사회적으로 심히 타락하였고
종교적으로도 타락의 정도가 극심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스바냐는 우상숭배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과 긍휼을 선포합니다.

스바냐의 예언은 요시야왕의 개혁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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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개

학개서는 같은 시기의
스가랴서나 말라기서와 달리
도덕적 불의에 대한 질책이나,
우상 숭배에 대한 공격이 없습니다.

이방인의 방해로 중단하였던
성전 건축을 다시 시작하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을 독려하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우선순위를 바르게 깨닫고 헌신하는 마음으로
건축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기록하였습니다.

75-16.jpg

학개 선지자의 말에 감동된 백성들은
한 달도 채 안되어서
지도자와 함께 일을 시작 하였고,
두 달 후에는 그 기초를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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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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